실제 상황: 세로로 촬영한 요리 영상을 720p로 줄이기
원본이 1080×1920인 9:16 세로 영상입니다. ‘720p’ 프리셋을 가로 1280×720으로 강제하면 영상이 찌그러지거나 잘릴 수 있습니다.
판단 결과: 세로 방향과 비율을 유지해 720×1280으로 출력합니다. 스마트폰 전체 화면에서 재료 이름이 읽히는지 확인하고, 작다면 원본 해상도를 유지합니다.
단계별로 적용하는 방법
- 원본의 가로·세로 픽셀과 화면 비율을 확인하고 가로형·세로형·정사각형을 구분합니다.
- 최종 시청 장치의 표시 크기와 화면 속 작은 글자·얼굴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합니다.
- 원본보다 낮은 프리셋만 선택하고 화면 비율 유지 옵션을 사용합니다.
- 출력 미리보기에서 자막 경계와 움직이는 사물의 세부가 허용 수준인지 확인합니다.
- 용량이 여전히 크면 해상도를 더 낮추기 전에 품질 또는 프레임률 조정과 비교합니다.
비교해서 선택하기
| 명칭 | 일반 픽셀 | 총 픽셀 수 | 주요 용도 |
|---|---|---|---|
| 1080p | 1920×1080 | 약 207만 | 큰 화면·작은 글자·보관 |
| 720p | 1280×720 | 약 92만 | 일반 웹·모바일 공유 |
| 480p | 854×480 | 약 41만 | 작은 화면·빠른 전송 |
| 세로 720p | 720×1280 | 약 92만 | 숏폼·휴대전화 세로 화면 |
주의할 점
- ‘p’는 프로그레시브 스캔 표기이며 압축 품질이나 비트레이트 등급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본 화면 비율과 다른 가로·세로를 강제로 지정하면 인물이 납작해지거나 늘어납니다.
- 회전 메타데이터가 있는 영상은 표시 방향과 저장된 픽셀 방향이 달라 해상도 해석에 주의해야 합니다.
기술적 한계와 브라우저 차이
- videoWidth와 videoHeight는 브라우저가 영상 메타데이터와 회전 정보를 적용한 값일 수 있어 ffmpeg 분석값과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Canvas나 WebCodecs의 최대 프레임 크기는 기기 GPU·메모리에 따라 다르며 4K 프레임이 항상 안정적으로 처리되지는 않습니다.
- 브라우저 미리보기의 CSS 표시 크기는 실제 출력 픽셀과 다르므로 숫자 정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080p, 720p와 480p의 차이 FAQ
720p는 항상 1280×720인가요?
16:9 가로 영상에서는 일반적이지만 세로 영상은 720×1280일 수 있고, 다른 화면 비율이면 가로 픽셀을 비율에 맞춰 계산합니다.
1080p를 720p로 줄이면 용량이 절반이 되나요?
픽셀 수는 절반보다 더 줄지만 인코더가 비트레이트를 어떻게 배정하는지에 따라 파일 용량은 그 비율대로 줄지 않습니다.
480p에서도 자막이 잘 보이나요?
자막 글자 크기, 대비와 시청 화면에 따라 다릅니다. 작은 코드나 문서 화면은 480p에서 읽기 어려울 수 있으니 결과를 실제 크기로 확인하세요.
원본 유지가 항상 가장 좋은 선택인가요?
세부 보존에는 유리하지만 전송 제한과 처리 시간이 중요하면 과도할 수 있습니다. 최종 시청 크기에 맞추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4K 영상도 1080p로 줄일 수 있나요?
기능상 시도할 수 있지만 장시간 4K는 초기 지원 대상이 아니며 브라우저 메모리 부족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