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알맞습니다
- 작게 녹음된 음성의 전체 음량을 일정 배율로 올릴 때
- 여러 클립 중 한 파일만 상대적으로 크거나 작을 때
- 증폭 전 예상 피크와 클리핑 경고를 확인할 수 있을 때
배율 또는 dB로 음량을 바꾸고 피크 클리핑 가능성을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MP3 · WAV · M4A · AAC · OGG · FLAC · WebM 오디오
드래그 앤 드롭 또는 버튼 선택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직접 선택한 파일만 읽습니다. 파일과 이름은 서버 또는 분석 도구로 보내지 않습니다.
오디오를 불러와 현재 피크와 파형을 분석합니다.
배율 또는 dB 값을 입력하거나 완전한 음소거를 선택합니다.
적용 전후를 번갈아 듣고 예상 피크가 0dBFS를 넘는지 확인합니다.
결과를 렌더링해 재생한 뒤 파일로 저장합니다.
가능한 작업뿐 아니라 다른 방법이 더 알맞은 상황과 저장 전 확인할 결과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능·설명 검토
지원 범위와 검증 방법은 콘텐츠 작성·검증 원칙에서 공개합니다.
피크 값과 음량 설정은 로컬 계산에만 쓰이며 개인 파일의 특성으로 수집하지 않습니다. 파일 이름, 크기, 길이와 편집 옵션도 분석 이벤트로 보내지 않습니다.
현재 지원 범위는 MP3, WAV, M4A, AAC, OGG, FLAC, WebM 오디오입니다. 확장자가 같아도 실제 코덱을 브라우저나 FFmpeg 빌드가 디코딩하지 못하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
아닙니다. 원본은 읽기 전용으로 사용하고 결과는 별도 Blob으로 만듭니다. 사용자가 다운로드하거나 저장 위치를 선택해야 새 파일이 생성됩니다.
긴 오디오나 고해상도 원본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탭을 닫고 더 짧은 파일로 다시 시도하거나 브라우저 지원 페이지에서 현재 기능을 확인해 주세요.